취업 노하우

일본 취업 겨울 인턴 웹테스트 대비 | 연내에 응시를 끝내는 역산과 기말고사 병행 배분 (유학생 필독)

겨울 인턴에서 발이 걸리는 사람의 실패는 실력이 아니라 일정에서 일어납니다. 기말고사·리포트·연말연시 귀성과 웹테스트(WEBテスト)의 응시 기한이 정면으로 부딪치기 때문입니다. "새해가 밝으면 보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마감이 연내였다는 것은, 매년 반복되는 사고입니다.

이 글에서는 겨울 인턴(응모는 대체로 10~12월, 개최는 12~2월이 기준)의 웹테스트에 대해, 연내에 응시를 끝내는 역산과 한정된 시간에서의 배분을 정리합니다.

목차

  1. 겨울 인턴은 "본격형"을 짤 수 있는 시기
  2. 겨울만의 어려움 —— 학업과 연말연시가 겹친다
  3. 연내에 응시를 끝내는 월별 역산
  4. 주 5시간밖에 낼 수 없을 때의 배분
  5. 겨울에 만든 점수는 3월 이후에도 효과가 있다

1. 겨울 인턴은 "본격형"을 짤 수 있는 시기

겨울의 인턴은 가을의 1일 개최형과는 전형의 무게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제도 쪽에 있습니다.

인턴십은 삼성합의(三省合意, 문부과학성·후생노동성·경제산업성)에서 타입1~4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중 취득한 학생 정보를 채용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타입3에는, "범용적 능력 활용형에서는 5일 이상, 전문 능력 활용형에서는 2주 이상"이라는 실시 기간 요건과, "학부 3학년·4학년 내지 석사 1학년·2학년의 장기 휴가 기간(여름방학, 겨울방학, 입시 휴가·봄방학)에 실시한다"는 실시 시기 요건이 정해져 있습니다.

겨울방학·입시 휴가·봄방학은 5일 이상의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몇 안 되는 시기로 제도상으로도 상정되어 있습니다. 전형의 무게도 그에 따라, 엔트리시트·웹테스트·면접이라는 여름에 가까운 구성이 부과되는 모집은 겨울에도 흔히 존재합니다. 실제 일수나 전형 내용은 모집마다 다르므로, 응모 전에 모집 요강의 실시 기간과 전형 흐름을 확인해 주세요.

한국의 상반기·하반기 공채 감각에 익숙한 분들께: 한국에서는 하반기 공채에서 잘 안 되어도 다음 상반기 공채라는 실질적인 다음 라운드가 있어, 심리적으로 "다시 하면 된다"는 여지가 있습니다. 일본의 신졸 일괄 채용에는 그런 제도화된 재도전 라운드가 없고, 겨울 인턴의 웹테스트는 3월·6월이라는 연간 리듬에 그대로 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막아야 할 것은 "못 보면 어쩌지"가 아니라 훨씬 단순한 한 가지입니다 ——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사이에 마감이 조용히 지나가게 두지 않는 것입니다.

2. 겨울만의 어려움 —— 학업과 연말연시가 겹친다

겨울 인턴의 진짜 적은 테스트의 난이도가 아니라 일정입니다.

  • 기말고사·리포트 제출과 겹친다. 많은 대학이 1월 하순부터 시험 기간에 들어가고, 그 전에는 리포트가 집중됩니다. 취업활동에 돌릴 수 있는 시간이 1년 중 가장 얇아지는 시기 중 하나입니다.
  • 연말연시에 기업의 창구가 닫힌다. 응시에서 문제가 생겨도 답변이 새해까지 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곤란하면 물어보면 된다"가 통하지 않는 기간이 10일 전후 있다고 생각해 주세요.
  • 마감이 새해 직후에 놓이는 경우가 있다. 1월 상순 마감의 모집은 실질적으로 연내에 준비를 끝내지 않으면 맞출 수 없습니다.
  • 입시 기간으로 대학 시설을 쓸 수 없는 날이 있다. 도서관이나 자습실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대체 장소를 먼저 정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응시는 12월 상순까지 끝내는 설계로 만든다. 연말연시를 버퍼(예비일)로 기대하지 않는 것이 겨울의 최대 방어입니다.

3. 연내에 응시를 끝내는 월별 역산

12월 상순의 응시 완료에서 역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 10월을 지난 경우에는 뒤쪽 공정부터 필요한 것만 골라 주세요.

10월: 형식을 2개까지로 좁힌다

지망하는 기업군이 사용하는 테스트 형식을 추려내어 주축 1개+보조 1개로 좁힙니다. 3개 이상으로 손을 넓히면 이 시기의 시간으로는 전부 어중간해집니다. 응시 안내의 문면에서 좁히는 경우에는 웹테스트의 종류와 구별법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11월: 비언어의 빈출 분야와 시간을 잰 연습

배분은 주축 7~8할·보조 2~3할. 먼저 주축 형식의 빈출 분야를 돌리고, 후반 2주는 반드시 시간을 재서 풉니다. 테스트센터 응시가 필요한 모집이 있다면 이 시기에 예약 자리를 잡아 주세요. 기한 직전에는 자리가 찹니다.

12월 상순: 응시를 소화한다

여러 회사의 응시를 지망도가 낮은 순으로 배열해 소화합니다. 첫 1개사는 본시험 적응의 역할을 겸하므로, 본명은 후반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응시는 각 회사 기한의 2~3일 전을 자신의 마감으로 삼아 주세요. 통신 문제나 컨디션 난조에 대응할 여지가 남습니다.

1~2월: 인턴 참가와 병행해 본전형 준비로

여기서 웹테스트의 부하가 남아 있으면 참가 중인 프로그램에도 본전형 준비에도 집중할 수 없습니다. 연내에 정리한 사람만이 이 시기를 면접과 엔트리시트에 쓸 수 있습니다.

4. 주 5시간밖에 낼 수 없을 때의 배분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취업활동에 돌릴 수 있는 것은 주 5시간 정도라는 상황이 흔히 일어납니다. 그때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 주 3시간: 주축 형식의 비언어. 빈출 분야를 3~4개로 좁혀 같은 문제를 반복합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보다 한 권을 두 번 도는 편이 본시험에 효과가 있습니다.
  • 주 1시간: 시간을 잰 연습. 덩어리 시간을 낼 수 있는 요일에 고정으로 둡니다. 여기를 깎으면 풀 수 있는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최악의 방식으로 떨어집니다.
  • 주 1시간: 언어와 성격검사의 방침. 어휘나 두 단어의 관계는 이동 시간에도 진행됩니다. 활용법은 자투리 시간 웹테스트 대비에 정리했습니다.

5. 겨울에 만든 점수는 3월 이후에도 효과가 있다

겨울의 응시에는 그 자리의 전형을 넘어선 가치가 있습니다.

리크루트(リクルート)의 공식 안내에서는 SPI의 테스트센터에 대해 "각 검사의 유효기간은 마지막으로 응시한 때부터 1년간", "과거 1년 이내에 테스트센터(온라인 회장 포함)에서 응시한 적이 있는 분은 지난번 응시 결과를 기업에 송신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새로 응시했는지 지난번 결과를 송신했는지는 기업에 통지되지 않는다고도 명기되어 있습니다.

즉 겨울에 납득이 가는 점수를 하나 만들어 두면, 3월 이후에 지원이 늘어났을 때도 응시를 반복하지 않고 결과를 보낸다는 선택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취업활동에서 가장 바빠지는 시기의 시간을 면접 준비에 돌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주의점도 적어 둡니다. 이 구조는 SPI 테스트센터의 이야기이며, 다마테바코(玉手箱)나 TG-WEB 등 다른 형식, 자택 응시형은 별도의 취급입니다. 또 기업이 신규 응시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지시가 우선됩니다. 응시할 때마다 신규 응시인지 지난번 결과 송신인지를 고르는 형태가 되므로, 송신 화면의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회장과 예약의 요령은 도쿄 테스트센터 시험장 공략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겨울은 취업 체험을 동반하는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연도 내에 얼마 남지 않은 기회이자 동시에 시간이 부족한 것이 전제인 계절입니다. 할 일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보는 형식을 좁히고 기한을 앞당긴다. 그것이 겨울 인턴 웹테스트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대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겨울 인턴의 웹테스트는 여름과 같은 형식인가요?

같은 형식이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업이 계절마다 다른 테스트를 개발하는 일은 보통 없습니다. 다만 같은 기업이라도 전형 회차에 따라 테스트의 종류를 바꾸는 경우가 있으므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응시 안내가 오면 형식을 확인하고, 예상과 다르면 주축을 전환해 주세요.

Q. 기말고사와 응시 기한이 완전히 겹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응시 기한을 전부 적어 내고, 시험 기간 전으로 앞당길 수 있는 것을 앞당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많은 웹테스트는 기한 내라면 응시 일시를 스스로 고를 수 있습니다. 회장 응시는 예약 자리 쟁탈전이 되므로, 시험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자리만 확보해 주세요. 그래도 물리적으로 무리인 경우에는 기한이 지나기 전에 채용 담당자에게 상담해 주세요.

Q. 연말연시에 응시해도 괜찮을까요?

자택 응시형이고 기한이 연말연시에 걸쳐 있는 경우, 응시하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문제가 생겼을 때 기업 측 창구가 닫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대처하지 못한 채 기한을 맞이할 위험이 있습니다. 연내에 끝낼 수 있다면 연내에 끝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겨울 인턴에 떨어지면 본전형은 어려운가요?

기업에 따라 취급이 갈립니다. 전형 데이터를 인계하는 기업도 있고, 본전형을 독립된 기회로 다루는 기업도 많습니다. 운용은 공표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하나의 결과로 판단하지 말고 다음 준비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재정비 방법은 인턴 전형에 떨어지면 본전형에 영향이 있을까?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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